it's bona-behind

나도 나를 참 잘 모르겠다

나도 나를 참 잘 모르겠다. 레볼루트 일 빡세기로 유명한 걸 그렇게 잘 알면서 왜 이 직무에 지원한 것인지? 결국 나를 받아줄 곳은 스타트업이라는 생각이 기저에 있기 때문인가? 제약이나 메디컬 관련분야, 아니면 세제 같은 기본 소비재도 좋고. 이놈의 greenhouse 베이스의 내 몸과 정신이 갈리는 스타트업이 아닌 크고 지루해보이고 안정적인 산업군으로 가고 싶다 정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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