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휴가 기록 1
휴가 첫 날
무방비일 때는 상처받고 마음을 먹고 가면 괜히 그랬나 싶게 좋은 시댁 식구라는 단어
오랜만에 어머니 음식 먹는 것도 좋았고 삼촌 사촌 친척 가족들이랑 해가 막 지는 아름다운 배경 뒤로 그냥 길에 의자 펴놓고 맥주 한 캔씩 마시고 어린이들이랑 강아지랑 뛰어다니고 얘기하는 것도 좋았다



휴가 첫 날
무방비일 때는 상처받고 마음을 먹고 가면 괜히 그랬나 싶게 좋은 시댁 식구라는 단어
오랜만에 어머니 음식 먹는 것도 좋았고 삼촌 사촌 친척 가족들이랑 해가 막 지는 아름다운 배경 뒤로 그냥 길에 의자 펴놓고 맥주 한 캔씩 마시고 어린이들이랑 강아지랑 뛰어다니고 얘기하는 것도 좋았다


